추운 겨울이 지나고 2026년 첫 대회인 제11회 순창군수배 대회가 내일 개막합니다.
이번 대회가 시즌 첫 대회인만큼 추운 겨울이었지만 땀이 흐를 정도로 열심히 훈련했던 우리 선수들과 감독님 및 코치님들의 노력을 평가하는 자리가 되겠지만 제 1의 과제는 승리보다 야놀유소년야구단의 모토처럼 대회를 즐기며 그 과정 속에서 성장하는 것입니다.
부상없이 따뜻한 남쪽에서 야놀가족 모두가 곧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격려와 함성으로 우리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.
이번 대회기간 날씨가 그 어느 해보다 충분히 따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 봄소풍 오시듯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남쪽 순창에 발길이 닿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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